memo 12 페이지 | 妄想日記

 

  



  • 2024/06/29 8話

    • 2024/06/29 プロデューサーがなんとかする。
    • 2024/06/29 はっ……あー……ええと……ゴホン! なぜ?
    • 2024/06/29 やりたいから。面白そうだから。悔しいから。
  • 2024/06/29 8話

    • 2024/06/29 ライブをする。
    • 2024/06/29 は?だ、誰が?
    • 2024/06/29 わたしが。
    • 2024/06/29 いつ?
    • 2024/06/29 明日。
    • 2024/06/29 ど、どど、どうやって????
  • 2024/06/29 5話

    • 2024/06/29 제 손으로 톱 아이돌을 키우는게,제 꿈입니다.
    • 2024/06/29 나는 분명, 꿈에는 도움이 되지 않겠네.
    • 2024/06/29 그래도 괜찮습니다. 취미니까요.
    • 2024/06/29 …취미라면 어쩔 수 없지.
  • 2024/06/10 결심했어…. 자식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뿐….

    • 2024/06/10 그리고 그 아이는 또 다시 자유를 손에 넣었다…! 후후….
    • 2024/06/10 그 두 다리로 지평선 저 끝까지 달려나가는 것도, 혹은 대군을 이끌고 이 땅에 쳐들어오는 것도,
    • 2024/06/10 전부 네 자유다! 내 아들아!!
  • 2024/06/10 그렇습니다…. 이 땅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반드시…언젠가 당신이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믿고 있었죠….

    • 2024/06/10 위대한 자유! 축하한다! 메란티오스!
  • 2024/06/10 책에서 얻은 지식의 태반은 그냥 방치해두면 언제까지나 '타인'에 불과하지만…

    • 2024/06/10 제3자에게 알기 쉽게 소개 함으로써…  비로소 '가족'이 되어간다.
  • 2024/06/07 사진은 사냥이다. 살의 없는 사냥본능이다.

    • 2024/06/07 각도를 잡고 쫓아가 겨냥해서 찰칵, 발사해. 죽이는 대신 영구화시켜.
    • 2024/06/07 크리스 마커, <내게 만일 네 마리의 낙타가 있다면>(Si j'avais quatre dromadaires, 1966)
  • 2024/05/27 기대하세요. 내일의 날씨, 이따가의 점심메뉴, 오랜만의 시내 외출, 개봉할 영화와 새로운 드라마.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는 힘은, 지치지 않는 기대에서 나옵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달걀샌드위치가 형편없었대도, 저녁으로 먹을 소고기덮밥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의 학점이 개판이었대도, 내일 보기로 한 영화는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취미는 '기대하는 것'. 백 번을 실망한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