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14 페이지 | 妄想日記

 

  



  • 2024/04/08 누구한테서 태어났느냐 보다 무엇을 위해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 2024/04/08 사나이에겐 훈장 같은 상처지. 따라와라.

  • 2024/04/08 저격수는 '인간을 쏴야 비로소' 저격수니까.

  • 2024/04/08 아─ 아…. 시간이 다 됐군. 역시 내 능력으론 안 되는 건가. 생각처럼 잘 안 되네.

  • 2024/04/08 러일전쟁 연장전이다.

    • 2024/04/08 증오심에 휩싸여 총을 쏘는 사람은 저격수감이 아니다.
    • 2024/04/08 좋은 저격수는… 냉정하고 사냥감의 추적과 살인에 강한 흥미를 가진 인간이다.
  • 2024/04/08 '아이누'란… '인간'이라는 뜻이래. 난 이 땅에 흘러들어와… 비로소 '인간'으로 살았어…. 나만 미안하게….

  • 2024/04/08 달리고,달리고, 계속 달리자. 누군가가 우리의 숨통을 끊어놓을 때까지.

  • 2024/04/08 이 30년식 보병총의 표척을 잘 봐. 2천 미터까지 눈금이 있지? 2천 미터 앞까지 탄환이 닿는다는 뜻이야.

    • 2024/04/08 2천 미터 이상 나한테서 도망칠 수 있을지 한번 시험해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