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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17 페이지 | 妄想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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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난 어머니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믿으니까요. 당신은 앞으로 평생을, 싫어도 어머니의 얼굴과 마주 보며 살게 되겠죠. 그 때 한 마디라도 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했으면…, 다른 얼굴로 바꿀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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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안녕히 계세요,아버지.
2023/11/01
제가 설국열차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송강호씨가 옆을 가리키면서 '이게 너무 오랫동안 닫혀있어서 벽인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문이다.' 라고 하는 대목입니다. 여러분께서도 내년 한 해 벽인줄 알고 있었던 여러분만의 문을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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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박찬욱 감독이 본 <설국열차에서의 '문'의 의미란?>
2023/09/27
파도처럼 밀려 들어오는 데이터를 처리하느라 뇌가 정신을 못 차리고… 펑!
2023/09/09
리리, 쓸데없는 짓 그만해. 어차피 맨날 틀리는 거….
2023/03/11
물이 너무 차다,그치? 어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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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1
우리, 봄에 죽자,응?
2023/03/11
복수가 아니라,사랑이었나 보죠.
2023/02/07
어제까지의 나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당신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 하지 않던 나한테.
2023/01/19
이제야 내 사람이 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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