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19 페이지 | 妄想日記

 

  



  • 2022/10/06 그래도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 모든 것이 변해버렸지만 그 시절과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 2022/10/06 그런 창피한 말은 학생 때도 한 적이 없으면서.
  • 2022/09/14 마지막 순간 정돈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 2022/09/14 무례하긴. 순애야.

    • 2022/09/14 그렇다면,이 쪽은 대의다.
  • 2022/09/14 그 후엔 더이상 아무것도 필요없어. 내 미래,그리고 마음과 몸까지 전부 리카한테 줄게.

    • 2022/09/14 앞으로는 정말로 영원히 함께야. 사랑해,리카. 같이 떠나자.
  • 2022/09/07 사랑하는 아빠… 내가 계속 사랑해 줄 테니까 다시는 두고 가면 안 돼.

    • 2022/09/07 아빠한테는 내가, 내가 있어. 이제 아무리 힘든 일일지라도, 아무리 어두운 밤일지라도 함께 극복해 갈 수 있어.
  • 2022/09/07 난 여명의 꽃. 아빠의 '특별' 한 존재니까, 아빠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야.

  • 2022/08/28 푸르슈카의 사랑이 있으면 난 불멸이에요.

    • 2022/08/28 당신과 함께라면 넘을 수 없는 밤이란 없을 테니까요.
  • 2022/08/28 …그런 라이자는 보고 싶지 않았어.

    • 2022/08/28 뭐… 너한테 갈 수 있을 정도로는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