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20 페이지 | 妄想日記

 

  



  • 2022/08/17 '함께 죽는' 것도 '함께 있는'다는 뜻이니까. 그렇게 나쁜 건 아닌 것 같았다.

    • 2022/08/17 하지만 너와 나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이었다.
  • 2022/08/17 역시 사람은 미워할 방법이 없네. / …….

  • 2022/08/16 사존의 이 손은 참으로 다사다난합니다.

    • 2022/08/16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존. 제가 정말……잘못했어요. 저는…… 저는 당신을 죽이고 싶었던 게 아니었어요…….
    • 2022/08/16 그러나 지금 이 순간, 사존인 저를 제외하고 누가 그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지요. 낙빙하를 구하려 하는 이가 누가 있을까요?
    • 2022/08/16 그래서 이번에 교훈을 얻었습니다. 창궁산파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야 사존에게 저만 남을 테니까요.
    • 2022/08/16 그러나 세상에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러지 않았을것을.' 이라는 게 없었다. 돌이킬 수 있는 건 없었다.
  • 2022/08/09 만약 누군가를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데, 그래도 그 사랑이 영원히 보상받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되면, 저라면…

    • 2022/08/09 상대를 죽이고 그 다음, 이렇게 하겠어요.
  • 2022/06/20 시로가 말했었지? 오빠는 동생을 지켜야 하는 거라고... 응, 나는 누나인걸. 그럼 당연히 동생을 지켜야지.

  • 2022/06/20 내 서번트여. 웨이버 벨벳이 영주로써 명한다. 라이더, 기필코 승자가 되어라. 거듭 영주로써 명한다. 라이더,반드시 성배를 차지하라. 거듭 영주로써 명한다. 라이더,세계를 제패해라. 실패는 용납하지 않는다.

    • 2022/06/20 오늘 밤의 이스칸달은 완벽하지 않기에 완벽 이상이다!
    • 2022/06/20 당신이야말로 내 왕이야.. 나를 인도해 줘... 같은 꿈을 보게 해 줘...
    • 2022/06/20 꿈을 보여주는 것이 왕으로서의 사명. 왕이 보여준 꿈을 보고 후대에 전하는 것이 신하된 자의 도리일지라.
    • 2022/06/20 살아라, 웨이버. 모든 것을 지켜보고 살면서 증언하여라. 네 왕의 모습을. 이 이스칸달의 질주를!
    • 2022/06/20 이 가슴의 고동이 바로... 오케아노스의 파도소리였는가...
  • 2022/05/23 그런 얼굴로 죽지 마,마지막 정도는 웃으면서 죽어! 내가 반드시 웃게 해 줄게,그러니까...!

    • 2022/05/24 걱정해 줘서 기뻤어. 빨리 가, 그리고 돌아와. 날 웃게 해 줄 거지?
  • 2022/05/16 사토미의 청춘을 그 이상 아저씨로 망쳐버리면 가엾잖아. 사실은 보고 싶어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고.